유재연의 책은 진실하다.보고, 느끼고, 행동하는 그의 삶이 그대로 글이 된다.그래서 그의 글에는 꾸며낸 감동이 없다.- 김란영 (제주비건 대표 · PETA상 수상자)귤밭에서 아무 희망 없이 허공을 응시하는 눈빛들이 도처에 있는 이곳.이제 다시 제주의 풍경이 한없이 아름다워지기를 기다려본다.사람과 살아있는 모든 생명이 함께 살아가는 제주로⋯- 장필순 (싱어송라이터)강아지 샌디의 입양을 돕고자 직접 미국까지 간 유재연 작가의 상냥한 마음과 용기 어린 행동이 이 책을 읽는 우리에게도 조용히 스며들기를.개를 포함한 모든 생명이 오래도록 ‘길고 선명한 꿈’을 꾸기를.- 나비연 (싱어송라이터)개를 돌보는 손으로 자신을 돌본다. 그 손은 지난 고통 밖으로 그를 이끌어 준다. 그렇게 문제와 갈등을 뛰어넘을 수 있게 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