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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 시라이 도모유키 스테디 도서~ 기존 추리소설의 한계를 가볍게 뛰어넘는 책~

좋은책 찾아~ 2024. 3. 26.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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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명 모두가 사망하는 순간, 비로소 사건이 시작된다.”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특수설정 미스터리’ 개막!
추리작가들에게 사랑받는 추리작가, 추리소설의 새로운 지평을 연 데뷔 5년 차의 무서운 신예 시라이 도모유키의 소설이 처음으로 한국 독자를 만난다.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는 ‘외딴섬 대저택에 모인 다섯 명의 추리작가’라는 익숙한 클리셰로 시작되지만, 그들이 모두 사망한 이후에야 진정한 사건이 시작된다는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독자를 충격에 빠뜨린다. 선배 작가 미치오 슈스케가 “지금껏 읽어본 적 없는, 전혀 새로운 소설”이라고 극찬했으며, 밀실추리의 대가 아야쓰지 유키토가 “더없이 변태적인 퍼즐”이라며 혀를 내두른 시라이 도모유키의 ‘특수설정 미스터리’를 《그리고 아무도 죽지 않았다》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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